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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 의 대규모 전시

by 이불 2026. 7. 17.

전남 광양에서는 현재 《남도의 빛과 바람》 특별기획전과 《생태적 공존》 현대미술전, 그리고 몰입형 미디어아트 《빛의 궤적》이 진행 중입니다. 전통 남화의 거장 작품부터 첨단 미디어아트까지 아우르는 대규모 전시로, 여름철 방문에 적합합니다.

 

* 전남 주요 갤러리 전시 일정 (2026년 여름 기준)

 

전시명기간장소특징남도의 빛과 바람: 전통에서 현대까지생태적 공존: 물질과 비물질빛의 궤적

 

5월 초 ~ 7월 말 본관 1·2·3전시실 허백련·허련 등 남도 남화 거장과 현대 한국화 작가들의 대작 전시
5월 중순 ~ 6월 하순 지하 기획전시실 기후 위기·생태계를 주제로 한 설치·미디어아트·조각
6월 중 상시 운영 미디어아트 전용관 남도 자연경관 영감을 받은 몰입형 프로젝션 맵핑 전시
 
 

* 관람 안내

  • 운영 시간: 오전 10시 ~ 오후 6시 (입장 마감 17:30)
  • 휴관일: 매주 월요일, 설·추석 당일
  • 관람료: 성인 1,000원 / 청소년·군인 700원 / 어린이 500원
    • 전남도민 50% 할인
    • 무료 대상: 만 6세 이하, 만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장애인
  • 주소: 전라남도 광양시 광양읍 광양역로 170
  • 문의: 061-760-5830

* 관람 포인트

  • 전통과 현대의 연결: 《남도의 빛과 바람》은 허백련·허련의 산수화와 현대 작가들의 설치작업을 비교하며 필묵 정신의 계승과 변화를 보여줍니다.
  • 생태적 메시지: 《생태적 공존》은 폐기물·친환경 소재를 활용한 설치미술과 VR·AR 기반 작품으로 환경 문제를 예술적으로 성찰합니다.
  • 몰입형 체험: 《빛의 궤적》은 여수·순천 등 남도의 자연을 추상적 그래픽과 사운드로 구현해 관람객에게 공감각적 몰입을 제공합니다.

* 방문 팁

  • 관람 시간 최소 2~3시간 필요: 전시장 규모가 크고 동선이 길어 여유 있게 계획하는 것이 좋습니다.
  • 주말 프로그램: 어린이·가족 대상 창작 클래스, 도슨트 해설 프로그램 운영 (사전 예약 권장).
  • 야외 산책로: 미술관 외곽에 잔디광장과 숲길이 있어 전시 후 산책하기 좋습니다.

* 요약

  • 현재 진행 중: 《남도의 빛과 바람》, 《생태적 공존》, 《빛의 궤적》
  • 관람료 저렴, 도민 할인 및 무료 대상 있음
  • 전통 남화와 첨단 미디어아트까지 아우르는 전시